7월 20일(월) 포커스에이아이 전 직원 교육 — AI 활용 업무 방식 &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라이브 교육 페이지 안내
결론 먼저(BLUF)·수신/CC·메일 스레드·6단 보고 —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회사의 표준을 만드는 2시간. 주식회사 포커스에이아이 전 직원 교육 라이브 수업 안내입니다.
AI 활용 업무 방식 &
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
결론 먼저(BLUF)·수신/참조(CC)·메일 스레드·6단 보고 —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회사의 표준을 만드는 2시간 · 주식회사 포커스에이아이 전 직원 교육 · 강사 김지백
WHY THIS CLASS
이 교육이 조금 특별한 이유
이 시간은 "이메일 잘 쓰는 법" 강의가 아닙니다. 일하는 방식을 회사의 표준으로 함께 만드는 자리입니다. 흐름은 세 걸음입니다.
남의 이론이 아니라 우리 일터에서 실제로 오간 문서(익명)로 시작합니다. 주제를 보는 순간 "어, 이거 내 얘기"가 될 겁니다.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— 기준이 없었을 뿐입니다.
결론 먼저(BLUF), 수신/CC, 메일 스레드, 6단 보고 — 전 직원이 같은 공식을 손에 익히고, 수업 마지막에 「포커스 이메일 표준 v1.0」을 함께 선포합니다.
수업 후 30일 챌린지와 업무 툴킷으로 이어집니다. 한 사람의 스킬이 아니라 우리 조직의 문화가 되는 것 — 그게 이 교육의 진짜 목표입니다.
HOW TO JOIN
접속은 딱 30초면 됩니다
교육장에서는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합니다. 앱 설치도, 별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
live-class-kobec.web.app 에 접속합니다. 현장의 QR을 찍으면 바로 열려요.
‘주식회사 포커스에이아이’ 카드를 누르고, ‘AI 활용 업무 방식 &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’ 수업으로 들어갑니다.
화면 우하단 💬 버튼을 눌러 닉네임을 정하면 채팅·투표·공유판에 참여할 수 있어요.
CLASS JOURNEY
2시간의 여정 — 문제 인식부터 표준 선포까지
블록마다 개념을 짧게 잡고 바로 내 업무 메일로 실습합니다. 모든 예시가 우리 일터의 문서 — 보고 메일·거래처 메일·사내 메신저로 진행됩니다.
실제로 오간 문서(익명)를 함께 읽으며 문제를 눈으로 확인합니다. 결론은 하나 —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표준의 부재라는 것.
첫 문장 공식 = 결론 + 상대가 할 일 + 기한. 내 메일 첫 문장을 그 자리에서 다시 써 봅니다.
사실→원인→근거→영향→해결안→기대효과. 결재자의 머릿속 질문 순서 그대로, AI와 함께 ‘결정 가능한 보고’로 변신시킵니다.
판별 질문 하나로 수신과 CC를 가르고, 제목에는 [보고]·[요청]·[공유]·[확인] 태그를 답니다. 유관부서 누락과 재공유 반복, 여기서 끝냅니다.
기록은 메일, 3분 답은 메신저, 감정은 전화 — 그리고 결정된 것은 반드시 메일 한 줄로 기록. 히스토리가 흩어지지 않는 스레드 규칙까지.
합의사항 · 각자 할 일 · 다음 일정 세 문장이면 기대가 문서로 고정되고, 분쟁의 씨앗이 사라집니다. 고객이 ‘관리되는 회사’로 기억하게 되는 습관.
반복 질문을 30초 만에 표준문서로 바꾸는 시연과 실습. 이 시간에 우리 회사의 첫 공용 FAQ가 태어납니다.
딱 3가지 약속 — 첫 문장 결론 · 제목 태그 · 보내기 전 CC 3초. 이 표준은 강사의 것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것이 됩니다. 이후 30일 챌린지로 이어집니다.
CLASS GOALS
이 수업의 목표
내 메일함의 비효율이 능력이 아니라 표준의 부재에서 온다는 걸 전 직원이 같은 눈으로 확인합니다.
BLUF 공식·CC 판별 질문·Follow-up 3문장 — 수업 다음 첫 메일부터 바로 쓰는 도구를 손에 쥡니다.
개인기가 아니라 회사의 표준으로 — 전 직원이 같은 형식을 쓰는 순간, 그것이 조직의 문화가 됩니다.
MINIMUM ACHIEVEMENT
이 수업만 들어도, 최소한 이만큼은 하게 됩니다
하나씩 눌러서 미리 체크해 보세요 — 수업이 끝나면 전부 진짜가 됩니다.
- 보고 메일 첫 문장을 결론 + 할 일 + 기한 공식으로 쓰기
- 보내기 전 3초 — “이 사람이 빠지면 다음 주에 다시 공유하게 되나?”로 수신/CC 가르기
- 제목에 [보고]·[요청]·[공유]·[확인] 태그 달기
- 전화·메신저로 결정한 것을 메일 한 줄로 기록하기
- 업무 툴킷을 홈 화면에 추가해 두고 헷갈릴 때 3초 만에 열기
0/5 · 눌러서 미리 체크해 보세요
GOOD TO KNOW
참여 안내
채팅·좋아요·투표·Q&A로 함께합니다. 실습 결과는 ‘우리 반 공유판’에 올려 서로의 좋은 예시를 배워요.
화면을 한 번에 하나씩 보여드립니다. 각 화면은 ‘확인했어요’ 한 번이면 다음으로 넘어가요.
수업 페이지는 2026년 8월 3일까지 복습 모드로 열려 있습니다. 프롬프트 복사·실습은 복습 중에도 계속 됩니다.
그럼, 교육장에서 뵙겠습니다
충전된 스마트폰 하나면 준비 끝입니다. 돌아갈 때는 첫 문장부터 다르게 쓰는 법과, 전 직원이 함께 만든 우리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표준이 손에 들려 있을 겁니다.
강사 김지백 · 한국경영교육연구소 | 주식회사 포커스에이아이 전 직원 교육 · 2026. 7. 20.
CLASS MATERIAL
🧰 업무 커뮤니케이션 툴킷
이메일 표준 v1.0 · 부서별 프롬프트 카드 15종 · AI 사용 신호등 · 사내 FAQ — 수업에서 함께 공개하는 우리 회사 전용 도구함입니다.
🔒 수업에서 공개됩니다 — 7/20(월) 10:30 자동 오픈
🔒 오픈 대기 중메일 쓰기 전 · 보고 전 · AI에 붙여넣기 전, 헷갈리면 여기서 3초.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매일 바로 열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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